Hot News.

전체
공지사항
보도자료
사업공고
보도자료

2024-05-27

‘한국판 나사’ 우주항공청 27일 개청

사천 임시청사서 110여명 직원 본격 업무 시작세계7대 우주강국 첫걸음…30일 대대적 개청식한국판 나사(NASA) 우주항공청(KASA)이 마침내 개청과 함께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인 지난 2022년 1월 유세차 사천을 찾아 “KAI가 있는 사천에 우주항공청을 반드시 설립하겠다”고 공약한 지 2년여 만이다.우주항공청은 27일 사천시 사남면 소재 임시청사에서 무한한 우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다. 윤영빈 초대 청장을 비롯해 노경원 차장, 존 리 우주항공임무본부장과 110여 명의 직원들이 부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우주항공청은 그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흩어진 우주항공분야 정책·사업 담당 정부 조직을 일원화해 우주항공기술 개발을 통해 혁신 기술을 확보하고 우주항공산업을 진흥하며 우주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우주항공분야 최선두에 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을 모델로 삼았으며, 우주청의 영문 약칭도 ‘KASA’(Korea AeroSpace Administration)다.우주항공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중앙행정기관으로 차관급 청장과 1급 공무원인 차장 1명, 우주항공임무본무장 1명 등 모두 293명 정원으로 신설되며 이번 개청에는 우선 110여명으로 출발을 하게 됐다.우주항공청은 차장 산하에 기획조정관실과 우주항공정책국, 우주항공산업국 등 3국을 두고, 임무본부장 산하에 우주수송부문, 인공위성부문, 우주과학탐사부문, 항공혁신부문 등 4국을 두는 등 모두 7국 27과를 갖췄다.특히 임무본부 산하 과들은 임무 단위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구성돼 이들 부서의 명칭만으로도 앞으로 우주청이 역점을 두고 개발·지원할 분야를 나타냈다.우주수송 부문에는 재사용발사체 프로그램이, 인공위성 부문에는 한국형위성항법(GPS) 개발 프로그램이, 우주과학탐사 부문에는 달착륙선 프로그램이, 항공혁신 부문에서는 미래항공기프로그램이 설치됐다. 실질적인 우주분야 연구개발에는 우주항공청 소속으로 이관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이 주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우주항공청은 오는 30일 대대적인 개청식을 열고 대한민국이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는 모습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경남도와 사천시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이주 직원 지원책과 정주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국제적인 도시 인프라와 정주 환경을 갖춘 171만평 규모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경남도와 정부 그리고 사천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시행을 맡을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추진단을 설립하고 우주항공청 청사 건립, 도시개발 관련 인허가 사항 확인, 기업 유치 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한편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유발효과는 예상보다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투자은행 가운데 하나인 모건스탠리는 2040년까지 세계 우주산업 규모가 1조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경남도는 오는 2033년까지 8조3845억 원을 투입해 관련 기업매출 25조 원, 우주항공 선도 기업 20개 육성, 산업고용 5만 3340명, 혁신 새싹기업 30개를 육성하겠다는 경남우주항공산업 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27일부터 사천시 사남면 소재 임시청사에서 본격 업무에 돌입하는 우주항공청 전경.27일부터 사천시 사남면 소재 임시청사에서 본격 업무에 돌입하는 우주항공청 전경.저작권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문병기출처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http://www.gnnews.co.kr)

보도자료

2024-05-23

산업부, 항공·우주용 탄소복합재 로드맵으로 해외 진출 돕는다

산업부, 항공·우주용 탄소복합재 로드맵으로 해외 진출 돕는다등록 2024.05.22 11:00:00수정 2024.05.22 11:18:52작게크게제품개발 일정 맞춰 개발·인증 계획 담아해외 진출에 '실적 부족' 어려움 겪어와[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ppkjm@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우리 탄소복합재 해외시장 진출을 도울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을 수립했다.산업부는 2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차 탄소복합재 점프업 파트너십 회의를 열고 항공·우주용 국산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을 공유했다.로드맵은 우리 탄소복합재가 항공·우주분야에 적극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증획득 계획을 국내 항공·우주기업의 차기 제품 개발 일정에 맞춰 담고 있다.산업부는 국내 수요기업 제품 개발 계획에 맞춰 국내 탄소복합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탄소복합재 기업 기술개발 및 인증획득을 지원하고 부품 실증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지금까지 우리 탄소복합재는 항공·우주분야에 사용된 실적이 부족해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번에 수립된 로드맵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인증을 획득하면 우리 탄소복합재 해외진출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발표된 로드맵은 지난해 7월 1차 파트너십 회의 때 체결된 업계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수요기업 4곳, 한국카본 등 11개 탄소소재 기업이 참여해 수립했다.회의에 참석한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업계가 수립한 탄소복합재 기술개발·인증 로드맵을 통해 우리 소재가 항공·우주용 첨단분야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정부도 로드맵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공감언론 뉴시스 yeodj@newsis.com

보도자료

2024-05-23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 ‘베트남 시장테스트’ 지원 나서

이전다음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 ‘베트남 시장테스트’ 지원 나서기사공유하기프린트메일보내기글씨키우기HOME뉴스경제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 ‘베트남 시장테스트’ 지원 나서 승인 2024.05.22 17:27 댓글 0기사공유하기프린트메일보내기글씨키우기㈜케이오엘파트너스·베트남 한국뷰티화장품산업협회와 MOU▲ 경상국립대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지난 21일 내동캠퍼스에서 ㈜케이오엘파트너스, 베트남 한국뷰티화장품산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상국립대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센터장 송인방 창업대학원 교수)는 5월 21일 내동캠퍼스에서 ㈜케이오엘파트너스(대표 김병오·제한영), 베트남 한국뷰티화장품산업협회(회장 트랜쿠크 타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경남지역 중장년 (예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베트남 시장 테스트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또한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경남지역 중장년 창업기업들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김해시, 영산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협업해 추진했다.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업무협약을 토대로 ▲베트남 영향력자(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베트남 뷰티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숍인숍 오프라인 마케팅 등을 3개월 동안 지원하는 ‘베트남 시장테스트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이 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김해시 및 영산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의 자율 협업프로그램으로 경남지역 우수 중장년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성과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 송인방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남지역 우수 중장년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글로컬 시대에 걸맞은 로컬창업 메카의 역할을 다하는 기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경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앞으로 지역의 중장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 신청을 받고, 입주가 확정된 (예비) 창업기업에는 집중 멘토링 및 컨설팅 등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중장년기술창업지원센터 누리집(gnscenter.gnu.ac.kr)을 참조하면 된다. 장금성기자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장금성기자

홍보·보도자료.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기관별주요공고.

전체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