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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경상국립대학교, ㈜브레인헬스랩·(재)남해마늘연구소와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협약

[사진출처=경상국립대학교][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산학협력단(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정재우), (재)남해마늘연구소(소장 박삼준), ㈜브레인헬스랩(대표 정주영)이 서부경남 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1월 3일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산학협력단 기술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상국립대 정재우 산학협력단장, 강필순 기술비즈니스센터장, 박선종 성과확산실장, 김현준 기술키움 연구단장, 공동연구자 박상원, 유대영 ▲공동연구기관 재단법인 남해마늘연구소 박삼준 소장, 신정혜 대외협력연구실장, 강민정 연구개발실장 ▲수요기업인 ㈜브레인헬스랩 정주영 대표이사 ▲중개기관 아이피온과 유에이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브레인헬스랩은 진주강소연구개발특구에 설립된 경상국립대 기술지주 주식회사의 조인트벤처형 자회사로서 기술이전으로 성장을 극대화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소재 추출 및 제형 개발 관련 기술도입을 통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성·친환경·바이오 소재를 발굴하고, 그린이미징(녹색, 천연, 친환경을 포괄하는 이미지)을 이용하여 다양한 천연유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유통하는 것이다.㈜브레인헬스랩은 뇌건강 지향 일반식품, 스트레스 및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등을 위해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김현준 교수가 개발한 기술과 (재)남해마늘연구소의 시금치 소재를 활용하는 기술이전 협약을 지난해 11월 7일 체결했다.㈜브레인헬스랩이 개발하는 뇌건강 지향 식품들은 젤리·바·스낵 등 다양한 형태의 식품으로 개발되어 노령층뿐만 아니라 뇌건강이 중요한 유아·청소년·수험생·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 기술이전은, 경상국립대의 기술사업화 플랫폼인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지원(BRIDGE+) 사업’과 ‘대학기술경영촉진(TMC) 사업’을 기반으로 기술개발을 시작하여 2022년 선정된 ‘공공연구성과 가치창출 기술키움 사업’인 티로신 펩타이드 기술키움 연구단(단장 김현준)의 결정적 지원으로 성사될 수 있었다.여기에다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의 상용화를 조기에 이루도록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전폭적인 지원 체계를 구성한 점은 산·학·연·관의 연계·협력 사업의 모범 사례로 손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술의 주발명자들은 항노화 바이오소재 세포공장 지역혁신연구센터(센터장 김선원)의 일원으로서, 센터의 지원으로 기술의 성숙도를 높여 기술이전이 성사될 수 있었다고 한다.㈜브레인헬스랩 정주영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브레인헬스랩은 경상국립대 연구진과 교류하며 신기능 소재 개발 기술을 공유할 기회가 마련되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경상국립대와 함께 연구 중인 뇌건강 지향 소재를 활용해 건강기능식품 등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재)남해마늘연구소 박삼준 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앞으로도 경상국립대와 ㈜브레인헬스랩을 포함한 기업들과 협업 등 꾸준한 연구, 제품개발 그리고 그 제품을 기반으로 기업이 성장하고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정재우 산학협력단장은 “BRIDGE+와 TMC 사업을 토대로 개발된 기술이 공공연구성과 기술키움 사업으로 열매를 맺은 이번 기술이전은 경상국립대가 구축하고자 하는 기술이전과 사업화에 관련된 플랫폼의 방향과 일치한다.”라고 말했다.정재우 산학협력단장은 “특히 남해마늘연구소와 함께한 결과이기에 지역연구소 및 지역산업과 공생에 힘쓰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역할뿐 아니라, 경상국립대 특성화 분야인 바이오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말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지역 한계를 넘고 기술력을 더욱 끌어올려 독창적·창의적인 건강기능식품 소재 및 이를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늘날 인지기능 저하,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질환이 증가하여 개인과 국가 차원의 문제가 되고 있어 뇌건강 지향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전체 시장은 6조 14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8% 성장했으며(4년간 약 25% 성장), 2025년에는 10조 7796억 원, 2030년까지 2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보도자료

2023-01-31

경상국립대, 스템에 '다품종 소량 부품 제작용 다중 팔렛 기술' 이전

경상국립대학교 추원식 교수와 스템 김태형 대표이사. (사진=스템 제공)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비즈니스센터는 지난 27일 스템에 '다품종 소량 부품 제작용 다중 팔렛 기술'을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세계 항공우주 시장은 2020년 항공업계의 위기 극복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항공우주 시장은 2019년 700조 원에서 2030년 892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번에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이 스템에 이전한 기술은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는 항공업 특성에 맞춰 경제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조 공정 기술이다.기술을 이전받은 스템은 진주시에 위치한 지역 기업이다. 2021년 설립돼 항공우주 산업 분야의 핵심인 난삭재 가공 및 5축 정밀 부품 가공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민항기·군용기, 한국형 우주 발사체 부품 등을 생산하며 국내 항공우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진주시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인공위성, 전기자동차, 2차전지,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스템 김태형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앞으로 급성장할 항공우주 산업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조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생산 효율을 높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상국립대 기술비즈니스센터 강필순 센터장은 "항공우주 분야는 경남지역의 성장동력 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속적으로 효과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이 꼭 필요하다"면서 "이번 기술이전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항공우주산업의 한 부분으로 성장하는 데 스템이 적극적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CNB뉴스 심지윤 기자

자료실

2023-01-13

2023년 경상남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경상남도에서「2023년 경상남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제1편> 2023년 주요시책 1.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 "경남기업 119" 운영 2. 중소기업육성자금 주요 변경사항<제2편> 중소기업 지원시책 1. 자금 및 보증 지원 2. 기업성장 지원 3. 창업 지원 4. 수출 지원 5. 신산업, 기술 지원 6. 전략 산업(기계, 항공, 조선, 로봇) 지원 7. 투자유치 지원 8. 일자리 지원 9. 소상공인 지원 10. 기타 지원<제3편> 부록 부록 1. 기업지원 유관기관·단체 현황 부록 2. 경상남도 기업지원 담당부서 부록 3. 시·군 기업지원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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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FTA 지원 사업 통합공고

2023-02-0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년 국방분야 SW·AI 역량강화 사업 공고

2023-02-0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년 K-ICT창업멘토링센터 멘토 모집 공고

2023-02-01